메뉴

방문후기

방문후기

무작정 찾아가 수리 수기

페이지 정보

  • 작성자 :최종민
  • 작성일 :작성일10.08.16
  • 조회수 :1,249
  • 댓글0건

본문

현대인의 필수라고 할 수 있는 예약을 하지 않고 무작정 전화해서 가능여부만 묻고 지난 토요일(8/14)에 찾아 갔습니다.
대략 11시쯤 되었던 것 같습니다.
 
제 차량을 소개하자만
 
키니발 밀카 2000년 11월식이고, 디젤에 수동 지금까지 250,000km를 넘게 달렸습니다.
 
요즘 상황이 매연이 많이 않는 것 같아서 여러차례 수리를 했지만......
 
믿거나 말거나 차원에서 찾아갔습니다.
 
직원분의 친절한 설명으로 수리 시작....
 
결과적으로
 
노즐 한개가 불량한 상태였더군요.
 
교환하고 크리닝 작업하고
 
오후4시경에 끝나 출발을 했는데...  차 상태가 좋아진것 같습니다.
 
좀더 지켜봐야 하겠지만요.
 
좋아진것 같습니다. 출력도 그렇고.....
 
날씨가 좋지 않았으나 맛있는 점심과 친절한 직원분들 덕에 잘 치료하고 왔습니다.